충남 알뜰교통카드 K-패스 환급에 관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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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에서 알뜰교통카드를 쓰던 분이라면 이제 K-패스(모두의카드)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하고 환급을 받아요. 유형별 환급률과 충남만의 환승 환급까지 핵심만 정리했어요.
가입 순서부터 확인하세요
알뜰교통카드는 K-패스로 바뀌었고 충남도 참여 지역이에요. 공식 홈페이지 korea-pass.kr에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 회원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하면, 버스나 지하철을 탄 내역이 쌓여 적립돼요. 한 달(1일~말일)에 15회 이상 타야 환급 대상이 되고, 적립까지는 평균 2~3일, 최대 14일 정도 걸려요.
유형별 환급률, 시차 출퇴근이면 더 받아요
기본형은 한 달 교통비의 20%~53.3%를 돌려주는데, 일반은 20%, 청년·어르신·2자녀는 30%, 3자녀 이상은 50%, 저소득은 53.3%예요.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혼잡한 출퇴근 시간을 피해 타면 여기에 30%p가 더 붙어요. 교통비가 많이 나오는 달에는 정액형(일반형 5.5만 원, 플러스형 9.5만 원 초과분 환급)이 자동으로 더 큰 금액으로 계산돼요.
충남광역환승, 놓치기 쉬운 조건
충남 시내버스를 타고 환승하면 기본형 환급금을 뺀 나머지를 충남광역환승으로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. 다만 티머니 카드로 결제하면 운수사 정보가 수집되지 않아 이 혜택이 적용되지 않고, 새천안교통·보성여객·삼안여객·공주교통 버스도 환급 대상에서 빠져요. 평소 이 회사 버스를 자주 탄다면 혜택이 생각보다 적을 수 있어요.